(2021년 3월 11일) 각도절단기 테이블만들기 1

 각도절단기 테이블만들기 1 (21년 3월 11일)

작업기간 : 2021년 2월 28일 ~ 3월 11일

# 목조주택을 시작하자 기존의 각도절단기를 처분하고 슬라이딩 각도절단기를 구입했습니다.주택작업시 구조재로 각도절단기 테이블을 만들어 사용 후 작업실로 옮겨와서는 계속 바닥에 놓고 사용하므로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웃이 함께 #침대 프레임을 만들자는 제안을 받고 더는 미룰 수 없어 자재를 구입해 작업을 시작했는데 여기에만 집중하지 못해 계획보다 오래 걸리네요.

아직 미완성이지만 이제 사용하기 쉬워졌어요.방치된 자재와 공구를 정리하고 빠른 시일 내에 #침대 프레임 작업을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 현재까지 진행된 모습입니다.기존 테이블은 #고무나무와 #자작나무로 만들었는데요. 어차피 하부에 수납장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판재로 진행했어요.왼쪽은 원장(2440mm)을 사용하여 각도절단기를 오른쪽 끝에 올리고 오른쪽은 테이블을 1800mm로 만들었습니다.

▲#슬라이딩 각도 자르기 전기단기 사용시 테이블 폭은 상당히 앉습니다.저는 8원짜리를 반으로 쪼개서 썼어요.자재비를 아끼기 위해 고민 끝에 코어합작을 결정했습니다.실수와 곡선이 적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약하네요. 그래서 보강을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작업초기 사진이 없어서 순서와 상관없이 정리합니다.

▲ 상판 재단 후 하부 판재를 재단합니다.

▲그리고 조립을 진행합니다.이때 #코너클램프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 하부 수납을 위해 스페이서를 사용하여, 같은 폭으로 판재를 붙입니다.

▲ 상판을 올려, 나사못으로 마감합니다.나사작업시#목공본드를사용하였습니다.

▲ 상판 마감 전에 하부에 흘러내린 발을 붙입니다.이때 집성목으로 하부를 보강하고 집성목으로 조절교를 고정시켰습니다.전에는 철물 #조절좌를 사용했는데…조절시 렌치를 사용해야하고 조절이 불편했는데…높은 조절좌를 사용하여 조정하기가 용이했습니다.비록 플라스틱이지만 하중은 견딜만 합니다.

▲실제로는 이쪽 부분을 먼저 작성하고 있습니다.1차 상판을 고정한 후 각도절단기가 위치를 잡습니다.

▲ 그리고 최종 상판을 들어 올리기 전에 각도 커터 영역을 재단하여, 각도 커터 정반 높이 분단을 높입니다.높이는 자작나무 합판 24T 입니다.

▲각도절단기의 각도조절시 필요한 영역을 고려하여 고정후 서랍기능을 위해 미리 레일을 고정시켜 드립니다.

▲테이블 마감 상판을 올려놓고 었습니다. 상판은 MDF24T 위에 자작합판 4.8T를 붙였습니다.MDF는 집성목과 합판으로 접히는 부분이 거의 없고 평면도도 좋으며, 자작 합판은 상판의 강도를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각도 조절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있도록 고정했습니다.

▲그 후 예쁘게 도장했습니다.수성스테인 2회 수정 바니쉬를 3회 실시했습니다.

▲ 작업 중에 나오면 저녁식사 시작입니다.일단 작업실에 들어가면 진행한적은 별로 없지만…. 시간가는게 이상해요.아무래도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 것 같아요.

▲ 좌측의 테이블을 마감하고 우측의 테이블 작업을 진행합니다.상판테이블의 각도조절영역을 절단한 모습입니다.

▲MDF와 자작합판이 조합된 단면입니다.

▲오른쪽 테이블에 상판을 올려놓고 고정할게요.

▲이렇게 조합을 하시면 상당히 긴 각도절단기 테이블이 됩니다.

▲오른쪽 테이블도 도장을 마감했습니다.

▲먼저 만든 테이블의 다리가 길이에 비해 부족한 것 같아서 4개를 더 추가해서 붙였습니다.

▲ 이렇게 연결하면 각도 절단기의 테이블이 됩니다.

그런 다음 하부 서랍을 만들고 상부에는 같은 형태의 수납장, 그 위에는 긴 나무를 보관하는 선반을 만들 예정입니다.전체길이 4220mm 의 각 절기테이블은 작업실에서 가장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공구입니다. 따라서 하부 및 상부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하여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나머지 공간정리도 추진할 필요가 있고, 당분간은 작업실 정리도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