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커피 시럽 정직! 모닝 바닐라 시럽, 모닝

 모닝 바닐라 시럽, 모닌 헤이즐넛 시럽 같은 후기를 만들겠습니다!

요즘 커피에 중독된 임산부… 며칠 동안 아들이 아파서 커피 마실 시간도 정신도 없었는데 좀 더 좋아져서 오늘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마셨더니 너무 살아난 것 같아요.

오늘은 우유에 거품을 내서 더치커피를 섞어 먹었는데 우유 타는 걸 보고 아들이 알아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자꾸 달라고… ^^;: 이제 커피도 보는 앞에서 마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라떼 거품을 내면 다 마신 컵에 우유 거품을 찍어 먹으려고 www

아이들 앞에서는 뭘 먹는게 아닌가봐요.

커피에 관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서 마시고 싶어서 찾아봤던 게 모닝 커피 시럽이에요

사두면 에스프레소든 아메리카노든 먹고 싶을 때 넣어서 마시고 다른 음료를 만들 때도 넣어서 마시면 되니까 마음에 드는 시럽을 찾아서 검색!

시럽 종류도 정말 다양하죠근데 거의 대용량이라서 집에서 하루에 한 잔 정도 커피를 마시는데 그리고 시럽을 안 넣고 마실 때도 있는데 대용량으로 사면 다 못 먹고 또 버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미니 소용량으로 팔고 있는 모닝 시럽을 조사했습니다.

모닝도 사람이 두 종류를 쓰는 것 같으니까 둘 다 혼용해서 포스팅에서는 불러요.

모닝 시럽 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는 바닐라 시럽과 내가 좋아하는 헤이즐넛 시럽!

어디서 보면 스박에서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시럽을 추가해서 먹으면 너무 맛있다고… 그러니까요.

모닝 헤이즐넛 커피 시럽입니다250ml라서 미니맛 나요. 보통 25~30ml 정도 원샷을 할 것 같은데 10번은 먹을 양이네요

저는 단 거 안 좋아해서 그것보다는 더 먹는데요~

근데 반전… 사진 찍다가 찾았는데 제가 모닝커피 시럽으로 정한 이유 중 하나가 헤이즐넛 시럽에 헤이즐넛 향이 자연스러워서그랬던 것 같은데 합성향료라고 쓰기도 하더라고요. ;

뭔가 찾아보니 내가 구입한 페이지에는 합성이라고 쓰여있고, 처음 검색해본 결과에는 천연이라고 쓰여있더군요. 도대체 무엇이 올바른지 이미 개봉해서 어쩔 수 없이 먹지만, 다음에는 잘 알아보고 사야겠어요.

(타 브랜드의 헤이즐넛 시럽이 대부분 합성입니다)

위아레 원료명과 함량이 다릅니다;

그리고 바닐라 시럽도 같은 축모난 250ml로 구입!

한 병에 59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커피 시럽을 검색할 때 바닐라 시럽을 많이 마시는 것 같아서 많이 찾아봤어요

주로 1883, 모닝, 스타벅스 등

리뷰를 보면 1883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인공적인 맛을 느끼셨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빼고

스타벅스 시럽은 거의 일본직구로 사더니만

우선, 배낭에 대한 이미지가 별로 좋지 않고, 일본직구라고 하니까 패스만.

이제 보니 미국 직구도 많은 것 같군요.모닝 다 먹고 후다닥 직구해야 되나 싶기도 해요.

병당 375ml 9천원 중반 가격으로 배송비가 8천원 부과됩니다.

이거는 바닐라 시럽의 원료 이름 및 함량을 보기위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긴 유통기한 때문에 보존료등은 받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모난 바닐라 시럽, 헤이즐넛 맛을 보기 위해 릴리데 카페인을 모카 포트로 내렸습니다.

살까말까 무척 고민하다가 샀다 하지만 쓰고 있는 지안니 지안니 나모카포트 13^^

스텐모카포트라 관리도 쉽고 세척도 생각보다 쉽고 커피맛도 좋아서
캡슐에 대한 걱정(플라스틱의 경우, 환경호르몬 알루미늄의 경우, 치매, 그리고 분리수거에 대한 압박) 없이 완전히 만족합니다.
잔니니 스텐 모카포트는 다음에 다시 포스팅하는 걸로~ ^^
모닝 헤이즐넛 시럽

커피 추출될 때 집 안에 커피향이 튀어요시간이 정말 행복합니다.

비록 육아로 바빠도 홈카페에 만족하는 것..ㅋㅋㅋ
모카포트에서 커피가 추출되는 동안 시럽만 준비해서 넣어 먹어봤어요.
라떼를 만들어 먹을까 했는데 우유가 뚝 떨어져서 아도레미 멸균우유가 있었는데 거품을 내기 귀찮아서
이날 아메리카노에 모낭바닐라시럽만 넣어서 먹었어요
따로 계량을 하지 않고 한 숟가락을 넣는데, 아마 15ml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시럽에 물을 넣고 살짝 섞어놨다가 커피가 추출돼서 커피도 넣고 섞을 거예요

마셔보니 너무 달고 맛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만큼 바닐라가 그렇게 달지는 않더군요.

한 숟가락만 넣었는데 생각보다 달콤하더라고요.

그래도 구입한 모닝 시럽 둘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바닐라예요헤이즐넛은 뭔가 제가 생각했던 거랑은 전혀 다른 향과 맛이었거든요
일단 샀기 때문에 열심히 마시고, 다음에는 직구를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가격대가 모닝보다는 조금 더 걸리지만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하니까… 다시 생각해 봅시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주관적인 평가를 작성한 것이니 참고하셔서 구매하실 분들은 구입하셔서 한번 드셔보세요 가성비 좋은 시럽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