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는 방법 (영웅문, 키움증권 차트 설정) 주식 차트 설정으로 폭락 장세

 

안녕하세요 탑입니다.주식을 하다보면 폭락장을 겪게 될 거예요.사실 폭락장 때 이런 생각을 해요.

미리 팔 수만 있다면 현금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그래서 오늘은 이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주가차트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HTS기준으로 설명드릴 예정이니 당직! HTS를 붙여서 따라하시면 됩니다.

차트를 열면 기본적으로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저희는 코스피 기준으로 흐름을 알 수 있는 차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캔만 놓고 다 지워요.가로줄을 삭제하는 방법은 가로줄을 클릭하고 키보드에 DELETE를 누릅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차트가 되었습니다.이렇게 차트를 보면 상승 중인지 하락 중인지 알기 어려워요.그래서 몇 개 세팅을 해야 돼요

먼저 하락장에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가장 알기 쉬운 방법은 대세 상승장, 대세 하락장일 때 수평선이 정배열로 되어 역배열이 되겠네요.그래서 오늘은 리평선(이동 평균선)으로 흐름을 판단하고 싶습니다.

이동평균선이 뭐예요? 라고 물어보면!5일선 = 5일 이동평균선 = 5일간 평균가격이 지속된 선 20일선 = 20일 이동평균선 = 20일간 평균가격이 지속된 선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검은 점선은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5일간의 평균 가격을 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오렌지 색 점선은 20 일 동안의 평균 가격을 표시해 준 것입니다.

여기서 이동평균선의 정배열과 역배열은 5,10,20과 같이 위에서 아래로 배열되는 경우를 정배열이라고 합니다.

이동평균선정배열사례

이동평균선역배열사례

자, 그럼 세트 화면으로 돌아가 볼까요?

차트에서 저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왼쪽에 이렇게 지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창이 뜹니다.

여기서 값 지표를 클릭하고 값변동 평균을 클릭합니다.

짜랑. 이렇게 2평선이 추가가 됐네요.그럼 여기서 ‘대세 하락장’ 때, ‘대세 상승장’ 때, ‘2평선’은 어땠는지 살펴볼까요?

여러 사람이 상승할 때의 수평선이 바로 정배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세 하락장이었던 2018년 가평선이 역배열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코로나 때는 어땠을까요?

코로나일 때도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인 것을 알 수 있죠?

이를통해이동평균선이추세를판단하는데중요한역할을하고있다는것을알수있어요.이렇게경향을판단하는것도좋은방법이지만여기서차트를보면바로느껴질수있도록직감성을더해주려고합니다.

이번에는 기술적 지표가 아니라 신호 검색을 클릭한 다음 지표 검색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면 이렇게 주가-이동평균선의 역배열, 정배열이 있는데 하나씩 클릭합니다.

그러면 차트에 이렇게 화살표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표시만해도하락장일때화살표가나타나고주식보유비중을줄여야한다는것을알수있습니다.그런데 이렇게만 표시하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양초색 때문에 눈에 확 뜨이는 게 아니거든요.직관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그래서 하나를 더 표시해줍니다.

이번에는 강세 약세를 클릭해 줍니다.그리고 기본적인 강경한 약점을 클릭, 여기에서 이동 평균 크로스를 클릭해 주십시오.

차트가 이렇게 컬러풀해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화살표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죠?여기서 화살표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서 한 가지 더 작업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양초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거나 코스피 지수를 더블클릭합니다.

여기에서 영역을 채우기 위한 체크를 해제합니다.

그리고 차트를 보면 더 튀는 걸 알 수 있죠.

이렇게 차트를 세팅하다 보니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대충 모르죠?파란색 화살표가 표시된 구간은 많은 하락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보다 비중을 줄여 대응하고, 빨간색 화살표가 표시된 구간은 많은 상승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보다 비중을 늘려 대응하여

화살표가 없는 구간에서는 애매하기 때문에 비중을 중간 정도로 대응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중을 구분해보면

대대세상승 주식비중 70100%

대하락한 주식비율은 0~30%

횡보증주식비율30~70%

여기서 좀 더 세분화하면

빨간색 화살표가 없는 경우 주식비율을 50~70%

파란색 화살표가 없는 경우 주식비율을 30~50%

하루하루 차트를 보면서 유연하게 대응하면 됩니다.

주식하면서 현재 차트를 이용하면 헷갈리는 구간도 있을 것 같아요.대세 상승 신호가 나오고 사라지는 경우 대세 하락 신호가 나오고 사라지는 경우

예를 들면

대세 상승장이다, 가자~

응 아니야?

이런경우가자주발생합니다.그래서 비중을 30~70%, 70~100% 이렇게 구분을 한 거죠.비중을50% 올린다고가정했을때,대세상승신호가나오면70%로먼저늘리고그신호가이어질때마다비중을80%90%100%이렇게늘려주시면됩니다.그러나 갑자기 신호가 꺼지면 다시 서서히 줄여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50%올리고있을때,대세하락일때는30%로일단비중을줄였다가신호가계속되면0%까지순차줄이고,그렇게신호가꺼지면또차례대로늘려나가면됩니다.

물론이주가차트설정이완벽할수는없지만이렇게진행된다면대량의하락폭이생길때우선큰폭락을피할수있기때문에소중한주식계좌를지킬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