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나무 새순자르기 1차 마쳤어요 .

보은대추나무에 오늘 아침단비가 내렸어요.​잠에서 깨어나빗소리에 반가워대추나무에게 달려가 하우스도 열어주어단비도 맞게해주고 아침인사도 나누었었답니다.​대추나무도 비가오니 더욱 반짝이며 눈인사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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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맑은날씨에대추나무 새순이하루가 다르게 자라나투명한 연두빛으로 반짝이고 있었어요.​​​이른봄때이른 고온이 이어지더니아침으로는기온이 내려가 사과나 배.복숭아들은 저온피해도 있었지만​대추나무는 다행히 과실나무중에 제일늦게 새싹이 돋아나기에냉해피해는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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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새순들이 단비맞고 더욱 투명하고 싱그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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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은 자르고 잎자루만 남은상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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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요.이렇게 투박한 가지에도 새순을예쁘게 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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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밭에 크로바풀도 싱그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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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초한밭인데금새 풀은 많이자라서순지르기하면서 아들농부가 예초기로 우선나무아래만 예초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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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해마다보는 대추순이지만볼때마다 신비롭고 사랑스럽지요.겨울내내 앙상한 가지에서 새순이 돋고연두빛 투명하게 반짝이는 새순들을보면마음이 맑아지고기분이 좋아지지요. ​예쁘게 올라온 새순들을양분허실이 안되게순지르기를 해줘야해요.​새순이 계속자람을 막아주고잎자루로 양분을 머금고 건강한가지에충실한 대추꽃이피고 건강한 열매를 맺게 되지요.​나무마다한가지씩새순들 하나하나 살피면서 순지르기를 하는일에 여러날 손길 바뻤답니다.​​1차 순지르기마치고 단비오니흐뭇하니 기분좋은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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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처럼간혹 빈공간에 키워낼 새순은 더 키운후에 방향을잡아서 순지르기를 할거예요.​​ 한동안 고온에가뭄이겹치어 대추나무에 물을주며 새순자르기를 겨우 한바퀴 돌았답니다.​오늘아침 단비는대추나무도농부도기분좋은 행복비라 좋았답니다.​​이번년­­도건강한 대추나무 가꾸기에충실한 대추를 맺게하기에토양관리와 영양관리와 병해충방제관리와안정적 수세관리까지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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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가 화초들도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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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에 다락방 수목들도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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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발톱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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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오래되니 손길부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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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숙박 예약분계시어 점검차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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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과원가에 고사리도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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